행복을 못느끼고 사는 나 세상 사는 이야기



 햇살좀 느끼고, 맛있는 것좀먹고 바람좀 피부로 느끼고 오자.

나..너무 지쳐있다..




행복하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
어떤 것에 자꾸 쫒기다 보면 그렇것들을 많이 놓친다.

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다.

내가 이렇게 바쁘게 살려고 태어난 게 아닌데..
이렇게 바쁘게 살아야만 살 수 있는건 아닌데..

그래서 난,

마음은 여유를 가지고
몸은 부지런히 움직이려고 한다.




실습 너무 미워 ㅜㅜ,, 진짜 너무 밉다 악,, 하다가 그만두고 싶다고 울컥하며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다.
진짜 설렁하게 해도 될 일을 왜 이렇게 힘들게 하지? 왜 서로가 피곤해지려 하지?
욕심을 버려좀..... 욕심좀........... 내가 보기엔 욕심있으면 그만큼 피곤하다.
욕심있는사람 이야기 들으면 왜? 라는 말이 나온다.
그렇게 까지 할 필요 있을까?
난 오늘부터 교사에 대한 사명감을 버린다.


생각나는걸 이곳에 토로하니 ... 조금 편안한것 같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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